[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세븐틴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전방위로 활약했다.
먼저, 새로운 스페셜 유닛 호시X우지가 오는 3월 10일 싱글 1집 ‘BEAM’을 선보인다. ‘BEAM’ 은 호시X우지로부터 발산되는 빛을 의미한다.
단체 활동 역시 다채롭게 펼쳐진다. 세븐틴은 3월 20~21일 이틀간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SVT 9TH FAN MEETING ’SEVENTEEN in CARAT LAND‘’를 개최한다.
세븐틴은 지난 1월 8일 스페셜 유닛 부석순(승관, 도겸, 호시)의 컴백으로 2025년을 힘차게 열었다. 이들은 싱글 2집 ‘TELEPARTY’를 통해 ‘지금 이 순간 행복하다면 누구나 청춘’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청춘의 아이콘’으로 도약했다.
지난해 10월부터 약 4개월간 이어진 ‘SEVENTEEN [RIGHT HERE] WORLD TOUR’는 1~2월 아시아 투어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세븐틴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 여러분과 의미 있는 추억을 쌓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준비 중”이라며 “올해를 ‘세븐틴의 해’로 채울 이들의 활약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사진=플레디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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