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고은아가 안면 부상 후 또 한번 조치 못한 소식을 전했다.
20일 고은아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부지런히 병원 가던 길. 우리 푸딩이가 사고를 당했다”고 적었다.
이어 “이게 무슨 일이고. 우리 원장님 기다리시는데”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 안에 고은아와 반려견 두 마리의 사진이 달려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최근 안면 부상을 당했던 고은아는 병원 치료 중 갑작스레 닥친 일에 당황하고 있다.
한편 고은아는 현재 동생인 그룹 엠블랙 출신 미르와 함께 유튜브 채널 ‘방가네’를 운영 중이다. 과거 의료 사고로 무너진 코를 지난 2023년 재수술한 바 있으며 최근 넘어지면서 얼굴 부상을 입었다고 밝혀 걱정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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