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 손빈아와 김용빈의 대결에서 손빈아가 승리했다.
20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3’에서는 트롯 14인의 준결승 1차전인 레전드 미션이 펼쳐진 가운데, 손빈아와 김용빈이 대결했다.
진성 ‘내가 바보야’를 선곡해 부르게 된 두 사람은 각자의 매력을 살려 노래했다.
두 사람 무대에 주영훈은 “제 주변에 ‘미스터트롯’에 도전하고 싶어 하는 사람이 있다면 손빈아라는 교과서를 공부하라고 하겠다”고 극찬했다.
원곡자 진성은 “사실 이 곡을 처음 부를 때 어떻게 완성도를 높일까 고민이 많았는데 오늘 두 분에게 배웠다”고 극찬했다. 손빈아와 김용빈의 대결 결과, 110대 40으로 손빈아가 승리했다.
조항조는 “얘네 노래 들으니까 앞에 애들 소리가 기억이 안 난다”며 두 사람의 실력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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