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교생실습’이 크랭크인했다.
‘교생실습’(제작: 26컴퍼니 | 감독: 김민하)은 모교로 교생실습을 온 의욕 충만한 예비 선생님이 전국 모의고사 1등을 달리고 있는 동아리 소녀들의 비밀을 밝혀내기 위한 고군분투를 다룬 코미디 영화.
극 중 한선화가 주인공 ‘은경’ 역을 맡았고, 홍예지, 그룹 우주소녀의 막내 여름, 유선호가 이 작품에 합류했다.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 개교 기념일’의 김민하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김민하 감독 특유의 재치와 익살로 코미디 영화로의 장르적 매력을 잃지 않고, 독특하고 새로운 재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교생실습’은 현재 청주에서 로케이션 촬영을 활발히 이어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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