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이지혜가 개코 아내 김수미와 만났다.
24일 이지혜의 남편 문재완은 자신의 채널에 이지혜, 김수미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문재완은 사진과 함께 “밉관. 와이프. 김수미. 한남동”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지혜, 김수미, 문재완은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지혜는 김수미의 팔짱을 낀 채로 나란히 앉아있다. 이지혜는 즐거운 듯하다.
또 김수미는 수줍은 듯 입을 가리고 웃고 있다. 문재완은 두 사람 사이에 껴서 미소 짓고 있다. 세 사람은 유튜브 촬영 차 만난 것으로 보인다. 세 사람의 콘텐츠가 무엇일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이지혜는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이지혜는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한 김수미는 개코의 아내로, 최근에는 연기 연습을 하며 연극 배우로도 활동 중이다. 김수미는 워크숍의 일종으로 연극 무대에 섰으며, ‘12인의 성난 사람들’을 공연했다. 이는 레지널드 로즈가 쓴 미국의 법정 드라마로, 지난 1954년에 텔레비전 드라마로 첫 방송됐다.
김수미는 2011년 개코와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수미는 인플루언서이자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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