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지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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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25일 리지는 자신의 채널에 감사한 마음을 담은 글을 게재했다. 리지는 “여러분, 제가 불가능이라 생각했던 부분들을 진심으로 응원해 주시고 현실로 만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제가 여전히 큰 사랑을 받고 있다는 사실에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또한, 오늘 제 리그의 1등을 지킬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하는 리지가 되겠습니다! 지켜봐 주세요! 리셋 되기 전에 몇 시간 후에 다시 인사드릴게요! 굿 애프터눈, 굿 이브닝, 앤 굿나잇!”이라고 글을 남겼다.

리지는 한 SNS 플랫폼 라이브 리그에서 랭킹 1위를 달성한 듯하다. 리지는 랭킹 1위로 만들어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있다.

한편 리지는 지난 2021년 음주운전이 적발돼 벌금형 1500만 원을 선고받았다. 리지는 자숙 중이며, 애프터스쿨 멤버들과 사진을 찍어 종종 근황을 전하고 있다.

이후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활동을 재개하려고 했으나 별다른 활동하지 않고 있다. 마지막 출연 작품은 tvN ‘오 마이 베이비’로, 최효주 역으로 출연해 배우로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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