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키키의 새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스타쉽은 지난 23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키키의 데뷔 앨범 ‘UNCUT GEM(언컷 젬)’의 수록곡 중 하나인 ‘DEBUT SONG(데뷔 송)’ 뮤직비디오를 게재했다.

해당 뮤직비디오는 공개된 이후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각종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았고, 공개 12시간 만에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이하 ‘인급동’)에 오르며 연일 인급동 1위 자리를 지켰던 ‘I DO ME(아이 두 미)’에 이어 그 기세를 더했다.

선공개된 ‘DEBUT SONG’은 키키의 데뷔를 자축하는 곡으로, 자유롭고 발랄한 10대들의 에너지를 표현하는 곡이다. 독특한 플룻 사운드와 그루비한 808 베이스가 어우러져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며 많은 이들에게 익숙한 생일 축하 멜로디를 차용해 재치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키키는 지난 24일 프리 데뷔곡 ‘I DO ME’ 음원을 발매했다. 이들은 오는 27일부터 다양한 음악방송을 통해 ‘I DO ME’ 무대를 선보인다.

사진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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