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고윤정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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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고윤정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고윤정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고윤정은 최근 “Thank you for inviting me!”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명품 브랜드 샤넬 행사에 초청받은 고윤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고윤정은 일자 앞머리를 낸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에 가죽 재킷을 입고 인형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옆태조차 완벽하다.

한편 고윤정은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을 통해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으며, tvN 드라마 ‘환혼: 빛과 그림자’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더욱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을 통해서는 대세로 자리매김했다.

이정재가 연출을 맡은 영화 ‘헌트’로 스크린 신고식을 치르기도 했다.

또 오는 4월 tvN 새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방영을 앞두고 있다.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은 ‘슬기로운 의사생활’ 스핀오프로,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배경이 됐던 율제병원의 분원 ‘종로 율제병원’ 소속 산부인과 레지던트들의 병원생활과 우정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공개 역시 앞두고 있다. 김선호, 고윤정 주연의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 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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