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채널
서유리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반짝반짝 빛나는 피부를 자랑했다.

25일 서유리는 자신의 채널에 얼굴에 크림을 바른 사진을 게재했다. 서유리는 사진과 함께 “생일선물 주신 걸로 기초하고 메컵 해봄! 광고 아님~”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유리는 얼굴에 크림을 바르며 피부 관리를 하고 있다. 서유리는 잡티 하나 없이 백옥같이 맑은 피부톤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서유리는 한층 어려보이는 비주얼을 보여준다. 뚜렷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미모는 물론,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시선을 끈다.

한편 서유리는 최병길 PD와 결혼 5년 만에 이혼했다. 서유리는 성격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이혼했다고 밝혔으나, 이혼 후 최병길 PD와 폭로를 이어가며 진흙탕 싸움을 벌이기도 했다.

서유리는 이혼 후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출연해 5년간의 결혼 생활 중 3년은 죽도록 싸웠다며 “경제권도 따로였고, 생활비를 받아본 적도 없다. 식비도 번갈아 가며 결제했으며, 여행 갈 때도 더치페이였다. 요리를 직접 안 해 번갈아 샀다. 결과를 보면 항상 제가 더 많이 썼다”라고 말했다.

현재 서유리는 SNS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며, 최근 TV조선 ‘이제 혼자다’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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