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변우석이 다채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변우석은 26일 근황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기내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변우석의 모습이 담겨있다. 목티에 안경을 쓰고 스타트업 CEO를 연상케 하는, 세련된 멋짐을 뽐내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변우석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비니를 쓰고 장꾸 표정을 지으며 기내 셀카와는 반전된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모델로 데뷔한 변우석은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를 통해 연기 활동을 본격 시작했다. 이후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청춘기록’, ‘꽃 피면 달 생각하고’, ‘힘쎈여자 강남순’, 영화 ‘20세기 소녀’, ‘소울메이트’ 등에 출연했다.
특히 지난해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대세 중에 대세로 자리매김했다. ‘선재 업고 튀어’는 “만약 당신의 최애를 구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팬 ‘임솔’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는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다.
또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가제)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21세기 대군 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신분타파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변우석은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연기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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