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이경규가 눈 건강에 대해 밝혔다.
27일 방송된 KBS 쿨FM 라디오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방송인 이경규가 출연해 DJ 박명수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건강에 대한 이야기 중 이경규는 “얼마 전엔 깜짝 놀랐다. 망막 검사를 하러 갔다. 그런데 망막열공, 안쪽이 찢어져있었다. 더 찢어지면 망막 박리가 되고 실명으로 가는 거였다”고 밝혔다.
이어 “찢어진 걸 미리 발견해서 레이저로 해서 닫았다. 고쳤다”고 청취자들을 안심시키며 “정말 눈을 한 40 몇 년 돌렸지 않나. 이제 돌리다가 안돌아올까봐. 이쪽으로 갔는데 이쪽으로 안돌아올까봐 자제하고 있다”고 유쾌하게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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