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엔’ 방송캡처
‘12시엔’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겸 배우 최유정이 시집을 쓰고 싶다고 고백했다.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는 경수진, 최유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유정은 과거 시집을 내고 싶다고 인터뷰한 바 있다. 최유정은 “음악방송 등 대기가 많을 때 시를 썼다. 시집을 내고 싶었다”고 했다. 경수진, 주현영은 결이 비슷하다며 공감했다.

이어 “일기도 쓴다. 별 거 아니어도 사진이나 영상을 찍어 기록해두는 편이다. 일기가 밀리면 사진을 보면서 상기하고 쓰는 편”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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