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연/사진=민선유기자
효연/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소녀시대 효연이 남동생의 근황을 전했다.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효연, 브라이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효연은 과거 남동생이 LA에서 칼국수 장사를 했다며 “그때 망하고 한국에 와서 음식 장사를 하고 있다. LA에서 망한 게 내 탓인가 생각도 했다”고 했다.

이어 “한국에서 장사할 때 도와주려고 갔더니 도움이 안 된다고 하더라. 설거지나 하라고 하더라”라며 동생이 운영 중인 고깃집을 홍보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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