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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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전신 타투를 보여줘 놀라게 했다.

2일 나나는 자신의 채널에 크롭 티셔츠를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나나는 사진과 함께 “In milan”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나나는 크롭 티셔츠를 입고 허리를 노출하고 있다. 나나의 팔 등에 가득했던 전신 타투가 흔적도 없이 사라졌으며, 깨끗한 피부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 나나는 앞머리를 뒤로 넘기고, 눈썹을 짙게 그려 이목구비를 강조한 메이크업으로 멋지고 잘생긴 비주얼을 자랑한다.

또한 나나는 군살 하나 없이 잘록한 허리 라인과 각진 어깨, 여리여리한 몸매로 어떤 옷이든 멋지게 소화하고 있다.

한편 나나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안효섭 분)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이민호 분)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 영화다.

나나는 과거 모친의 요청으로 전신 타투를 지우기 위해 30회 이상 제거 작업했다고 밝혔으며, 타투할 때보다 5배의 고통이 느껴진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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