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여자)아이들 미연이 과감한 노출을 했다.
2일 미연은 자신의 채널에 수영복을 입고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미연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미연은 한쪽 어깨가 오프숄더인 수영복을 입고 있다. 미연은 허리 부분이 뚫린 수영복인데도 군살 없는 허리 라인으로 완벽한 몸매를 자랑한다. 미연은 미소 지으며 러블리한 모습이다.
또다른 수영복 사진에서는 등을 과감하게 노출하고 있다. 햇빛 받은 미연의 피부와 건강해 보이는 뒤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미연은 얼굴천재에 이어 몸매천재인 면모를 보여준다.
한편 미연은 KBS ‘셀럽병사의 비밀’에 출연하는 등 각종 예능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또한 미연이 속한 (여자)아이들은 지난해 12월 한 시상식에서 전원 재계약을 선언하며 완전체 활동을 이어갈 것을 예고했다. (여자)아이들은 이로써 마의 7년을 넘게 됐다.
이에 (여자)아이들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여자)아이들 멤버들과 심도있는 논의 끝에 이미 전속계약이 종료되었던 소연을 비롯하여 아직 기존 계약 기간이 남아 있던 미연, 민니, 우기, 슈화까지 (여자)아이들 멤버 전원과 재계약을 완료했음을 알려드린다”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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