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방송인 서정희가 아름다운 미모로 일상을 공유했다.
3일 서정희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가 빌딩뷰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두건과 고글로 포인트를 준 서정희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트렌디하고 어려보이는 동안 미모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서정희는 19살에 CF모델로 데뷔, 1980년대 광고계를 장악한 바 있다. 또 지난 1982년 코미디언 서세원과 결혼했으나 2015년 이혼한 바 있다. 최근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은 사실을 밝히고 항암 치료를 받았다.
또 서정희는 최근 6세 연하 건축가 남자친구 김태현 씨와 결혼을 전제로 열애했다. ‘5월의 신부’를 예고한 서정희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늦은 나이이기에 화려한 결혼식은 처음부터 생각하지 않았다. 집에서 둘이 조촐하게 언약식을 하자고 했다”며 “야단스럽지 않게 ‘꽃이 지고 나뭇잎이 보이듯이’, 조용한 결혼식이 될 것 같다”고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서정희의 딸인 방송인 겸 변호사 서동주 역시 올해 결혼을 앞두고 있다. 예비신랑은 4살 연하에 체격이 큰 183cm의 큰 키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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