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채널
박미선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미선이 근황을 전했다.

3일 박미선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사기도 힘들다는 #화이트딸기시루 남편이 조심조심 들고온 수고덕에 호사스런 생일상이 됐네요 ㅎㅎ”라고 적었다.

이어 “한 살 더 먹는게 뭐 그렇게 대단한 일인가싶어 챙기는게 귀찮았었는데 .... 건강하게 나이든다는게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요새 부쩍 느낍니다”라며 “생일에 가족들의 선물이 아주 감동이었어요ㅠ다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미선이 건강이상으로 활동 중단 후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요즘 구하기 힘든 화이트딸기시루를 든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박미선의 환한 미소와 건강을 회복한듯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박미선은 최근 “오랜 휴식에 들어간 요즘. 집에서 가족들과 지내는 시간시간이 귀하고 행복합니다. 엄마 건강해지라고 늦은 밤 호호 손 불어가며 열심히 만들어준 눈사람이에요. 아침에 아들 덕에 크게 또 한 번 웃었네요. 행복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박미선의 글에 양희은은 “추카추카추카”, 신지는 “축하드려요. 언니 건강이 최우선입니다”, 김민경은 “선배님 생일 축하드립니다”이라는 댓글을 남겨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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