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주결경이 연애설에 휩싸였다.
3일 소후 닷컴 등 중국 현지 매체는 주결경이 가수 겸 댄서 오스카와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서 공개한 파파라치 사진 속에는 주결경이 흰색 패딩에 마스크, 빨간 모자를 쓴 채 오스카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후 두 사람은 같은 아파트 단지로 발걸음을 옮겨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양측은 열애설을 바로 부인했다. 주결경은 SNS를 통해 “자고 일어났어요?”라는 일상적인 글로 아무 사이 아님을 암시했고, 오스카도 “친구 사이일 뿐이다. 함께 아카데미 시상식을 봤다”고 해명했다.
한편 주결경은 2016년 엠넷 ‘프로듀스 101’에서 6위에 오르며 아이오아이로 데뷔했다. 이후엔 프리스틴으로 활동했으며, 2020년에는 중국으로 돌아가 주결경공작실을 설립하고 솔로 활동 중이다.
오스카는 중국 가수 겸 댄서로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 3년간 연습생으로 지냈다. 2020년, 2021년엔 오스카라는 활동명으로 아이돌 오디션 ‘소년지명’과 ‘창조영’에 출연해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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