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제인 채널
레이디제인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레이디제인이 발리에서 여전히 태교 여행을 즐기고 있다.

4일 레이디제인은 자신의 채널에 발리 여행 중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레이디제인은 사진과 함께 “푸릇푸릇한 논밭 보면서 즐기는 파인다이닝이라니... 오픈한 지 얼마 안 되서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자체 농장에서 키운 식재료들로 운영하는 친환경 유기농 레스토랑 :)”이라고 했다.

이어 “조만간 완전 핫플될 것 같음! 맛도 맛이지만 이 곳에 있었던 시간이 그냥 너무 행복했다아”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레이디제인은 발리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풍경을 즐기고 있다. 레이디제인은 어깨가 햇빛에 다 탔는데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레이디제인은 D라인을 보여주며 기쁜 예비 엄마의 모습이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빅플로 출신 임현태와 결혼했으며, 최근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레이디제인은 3차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했다.

이에 레이디제인은 임신 당시 “기쁘고 말고를 떠나서 ‘어떡하지’ 이런 생각부터 들었다. 너무 걱정이 됐다”라며 쌍둥이 임신에 대한 복잡한 심경을 전한 바 있다. 레이디제인은 지난달에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드디어 우리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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