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그룹 뉴진스 민지가 NJZ 활동 근황을 공유했다.
4일 NJZ 공식 채널에는 “학교 첫날은 다들 어땠나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민지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민지의 단아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머리에 리본 핀을 단 채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드러내고 있는 민지다.
민지는 분홍빛 볼터치가 강조된 메이크업으로 상큼한 매력도 더했다. 야외 촬영 중인 듯한 민지는 멀리 있는 카메라를 의식한 후 수줍게 브이 포즈까지 취해 보이고 있어 팬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한편 민지가 속한 NJZ는 어도어와의 계약 해지를 선언한 그룹 뉴진스가 독자 행보를 발표하며 새로 지은 그룹명으로, 3월 23일에는 NJZ의 신곡이자 데뷔곡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를 앞두고 멤버들의 이니셜이 새겨진 티저 이미지와 새로운 로고가 공개되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들은 홍콩에서 열리는 ‘컴플렉스콘 홍콩(ComplexCon Hong Kong)’ 무대에 설 예정이다.
다만 어도어 측은 뉴진스가 NJZ 채널을 오픈한 것에 대해 “공식 계정을 통하지 않은 콘텐츠 게재 등 연예활동은 전속계약에 위반되는 행위이며 팬과 광고주들에게 혼선을 초래할 수 있는 만큼 자제해 주시길 바란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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