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홍현희가 파격적인 블루립에 도전했다.
4일 개그우먼 홍현희의 개인 채널에는 “2025년 푸른 뱀의 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홍현희는 다소 충격적인 메이크업에 도전한 모습. 아무나 소화 못할 블루립 메이크업이 눈길을 사로잡는 가운데, 골드 액세서리로 화려한 치장을 한 홍현희다.
또한 홍현희는 푸른빛 의상으로 세련된 자태를 드러냈다. 파격적 스타일링을 시도한 홍현희의 모습에 팬들은 “아무나 소화할 수 없는 패션인데.. 패셔니스타다”, “준범이는 보고 뭐라고 했나요?”, “뭐든 찰떡 같이 소화한다”라는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홍현희는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했다. 2022년에는 득남해 첫째 아들 준범 군을 품에 안았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홍현희는 현재 MBN 예능 ‘가보자GO’ 시즌4 진행을 맡고 있다. ‘가보자GO’는 초대장을 보낸 스타의 집을 찾아가 구경하고, 인생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전 국민 집들이 투어 프로그램으로, 2024년 3월 첫 방송되어 지난 2월 9일 시즌4로 찾아왔다. 홍현희는 해당 프로그램에서 안정환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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