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제이 채널
제이제이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줄리엔강의 아내이자 유튜버 제이제이가 홈트를 열심히 했다.

5일 제이제이는 자신의 채널에 홈트 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제이제이는 사진과 함께 “새로운 홈트장비 추가 SNS에서 핫한... 치타 빙의 가능한 운동기구 마련했어요ㅋㅋ”라고 했다.

이어 “근데 네발로 달리는데 허벅지 왜 터지는건데 ㅠㅠ 코어 쓸 줄 알았는데 레그프레스 스피드업해서 100번 하는 기분. 사슴 한마리 잡기 겁나 힘드네요‍. 이걸로 유산소하면 재미있으려나?!”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제이제이는 새로운 운동기구를 집에 들인 모습이다. 제이제이는 온몸을 써서 기구 위에서 버티며 운동 중이다. 제이제이의 코어가 남다른 게 느껴진다.

또 제이제이는 레깅스를 입고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한다. 제이제이는 뒤태만으로도 S라인인 게 느껴진다. 제이제이는 집에서도 운동을 게을리 하지 않고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열심히 하고 있다.

한편 제이제이는 지난해 5월, 배우 줄리엔강과 결혼했다. 또한 유튜브 채널 ‘TMI JeeEun’을 운영하며 소통 중이다.

또한 제이제이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신혼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제이제이는 SNS로도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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