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서동주가 반려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7일 서동주는 자신의 채널에 반려견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서동주는 사진과 함께 “어제 아가들 네마리다 건강검진 받고 왔어요”라고 했다.
이어 “애나가 reverse sneezing 증상이 있고 코코가 넘 말라보여서 갔는데, 결론은 애나 기관지가 좁아서 그런거지 별 문제 없고, 코코가 정상체중이고 오히려 팜팜이가 뚠뚠하다고 하셨어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래도 전체적으로 네마리 다 너무나 건강해서 안심이에요. 레아 10살 다이어트 필요, 그러나 건강 애나 6살 기관지가 좁아서 잔기침 있음, 그러나 건강 코코 11살 정상체중, 간수치 지켜보아야 함. 팜팜 3.5살 다이어트 필요, 그러나 건강 진짜 동물이든 사람이든 건강한게 최고인거 같아요 다들 건강한 하루 되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동주는 반려견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동주는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서동주는 올해 결혼할 예정이다. 예비신랑은 4살 연하에 체격이 큰 183cm의 큰 키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서동주는 서울 창동에 위치한 구옥을 경매로 낙찰받아 신혼집으로 쓰고 있다. 서동주는 유튜브 채널 ‘동동주주’를 통해 구옥을 얻은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당시 서동주는 “경매를 통해 시가보다 훨씬 낮은 금액으로 빌라를 사서 월세 세팅을 깔끔하게 고치면 노후에 잔돈 같은 게 나올 수 있겠더라. 도봉구 창동에 있는 주택을 낙찰받았다. 나중에 재개발이 된다면 그만큼 보상 받으니까 그건 좋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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