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서희원 채널
故 서희원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클론 구준엽이 故 서희원을 떠나보낸 지 한 달이 넘게 흘렀지만, 여전히 힘들어 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대만 현지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구준엽은 음식을 삼키지 못할 정도로 힘든 상황이며, 체중이 감소해 많이 야윈 상태다. 구준엽은 여전히 대만에 머물고 있으며, 지인들이 위로하며 곁에 있다.

구준엽은 현재 많이 지친 상태로, 故 서희원의 유산, 유골 안치 장소 등을 해결하기 위해 대만에 남아있다. 구준엽은 故 서희원을 떠나보낸 지 한 달이 넘었는데도 힘들어 하는 모습이다.

앞서 지난달 2일, 故 서희원은 독감으로 인한 폐렴 합병증으로 사망했다. 구준엽은 결혼 3년 만에 사별했다. 구준엽은 큰 아픔을 겪고 체중이 감소하는 등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故 서희원이 떠났을 당시, 구준엽은 “말로 형언할 수 없는 슬픔과 고통속에 창자가 끊어질 듯한 아픔의 시간을 지나고 있다. 우리 가족에게 흠집을 내려고 보험과 비용에 대한 가짜뉴스를 만들어 상처를 주고 있다”라고 전했다.

故 서희원의 유골은 금보산 추모공원이다. 고인을 수목장한다는 보도도 있었으나, 구준엽은 수목장을 택하지 않았다. 그 과정에서 故 서희원의 유해를 한 달째 집에 보관해 인근 주민들의 항의를 받기도 했다.

구준엽은 故 서희원과 생전 지냈던 200억 원의 타이베이 저택의 대출을 상환하기로 했다고 알려졌다. 구준엽은 고인의 전 남편인 왕소비와 대출을 상환하기로 협의했다.

유산은 여전히 논의 중이다. 구준엽은 故 서희원의 유산에 대해 “아이들의 권한은 나쁜 사람들이 손대지 못하도록 변호사를 통해 자녀들이 성인이 될 때까지 보호해 주도록 법적인 조치를 취하려 한다”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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