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생일파티를 했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준희’에는 ‘VLOG. 나이 한살 추가요.... 환불 안되나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최준희는 서울 압구정의 한 식당에서 할머니, 할아버지, 남자친구와 함께 만났다. 조부모는 최준희의 생일을 축하해 줬다. 최준희는 “늘 감사하다”라고 했다.
최준희는 “23살 생일 때는 경상도를 갈 거다. 구미, 부산, 창원을 즐기고 올 예정이다”라고 했다. 최준희의 남자친구는 “굉장히 행복하다”라고 했고, 최준희는 “지금 제 생일을 위해 3시간 반째 운전 중이다”라고 말했다.
최준희는 생일파티에 도착하자마자 운동부터 시작했다. 최준희는 운동 후 화장하며 한껏 꾸몄다. 최준희는 “같이 밥 먹는 커플의 오빠도 곧 생일이다. 그래서 선물을 주고 받기로 했다”라고 말했다.
최준희는 부산으로 이동했다. 최준희는 메이크업을 받고 “완전 다른 사람이 됐다”고 했다. 그때 최준희의 남자친구가 케이크를 사왔다. 최준희는 “진짜 취향저격이다. 완전 나를 위한 케이크다“라며 사랑 고백했다.
최준희는 생일 기념으로 게를 먹기로 했다. 최준희는 “남자친구 부모님과 함께 먹는다. 메이크업이 완전 며느리 프리패스상이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서울로 돌아온 최준희는 23살 생일 기념으로 사진을 찍기로 했다. 스튜디오에 간 최준희는 프로필 사진을 찍었다. 최준희는 오마카세를 즐기며 생일 주간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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