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선유 기자]그룹 유니스의 젤리당카, 나나가 8일 오후 경기 김포솔터축구장에서 열린 김포FC와 충북청주 ‘2025 시즌 K리그2 3라운드’ 홈 개막경기에 참석해 축하공연을 펼치고 있다.

유니스는 데뷔하자마자 신인으로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끊임없이 기록해 나가며 큰 주목을 받았다. 지난 한 해 동안 눈부신 행보를 펼친 이들은 오는 4월 컴백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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