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윤미가 시부를 추모했다.
10일 이윤미는 자신의 채널에 시부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윤미는 사진과 함께 “사랑하는 아버님. 함께여서 행복한 며느리였습니다~”라고 했다.
이어 “많이 아프시고 고생하셨는데... 고통없는 천국에서 편히 쉬세요... 많이 사랑해주셔서 너무나 행복한 며느리였답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아버님이 기도해주신 우렁찬 목소리와 해맑게 웃어주시는 모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소소한 우리의 일상이 이제는 정말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사랑합니다... 아버님 천국 가시는길 마음으로 함께해주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생전 시부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던 이윤미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이윤미는 시부와 함께 식사하며 즐거운 듯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윤미는 애교 많은 며느리의 모습을 보여주며, 생전 함께했던 추억을 회상하고 있다.
또 이윤미는 시부의 장례식장과 영정사진을 찍은 사진을 함께 업로드하며 추모의 뜻을 전했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또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가족의 발견 배우자’에 출연한 바 있다. 이윤미는 최근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에 입학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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