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제인 채널
레이디제인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레이디제인이 단발머리로 변신했다.

10일 레이디제인은 자신의 채널에 단발머리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레이디제인은 사진과 함께 “이제 머리를 기를 수 없을 것 같아 흑흑”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레이디 제인은 귀 밑까지 오는 짧은 단발머리로 변신한 모습이다. 레이디제인은 쌍둥이 임신 후 더 편한 생활을 위해 단발머리로 자른 듯하다. 단발머리가 한층 상큼함을 더했다.

또 레이디 제인은 발그레한 볼로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레이디 제인은 다소 통통해진 듯한 볼살로 귀여움을 자아낸다. 레이디 제인은 임신 후에도 여전한 미모를 자랑한다. 레이디 제인의 단발머리를 본 동료들은 모두 입을 모아 칭찬하며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빅플로 출신 임현태와 결혼했으며, 최근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레이디제인은 3차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했다.

이에 레이디제인은 임신 당시 “기쁘고 말고를 떠나서 ‘어떡하지’ 이런 생각부터 들었다. 너무 걱정이 됐다”라며 쌍둥이 임신에 대한 복잡한 심경을 전한 바 있다. 레이디제인은 지난달에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드디어 우리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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