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올 상반기 tvN ‘시그널’ 조진웅이 안방극장 팬들의 마음을 훔쳤다면, 하반기에는 OCN ‘38사기동대’ 마동석이 바통을 이어받은 분위기다.

◇ 이재한 그리고 백성일

◇ 조진웅 그리고 마동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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