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슈가 아유미가 육혜승, 황정음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아유미는 자신의 채널에 황정음, 육혜승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아유미는 사진과 함께 “슈가 슈가 슈가. 넘넘 행복하고 소중하고 특별한 하루였어용”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아유미는 육혜승, 황정음과 만나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아유미는 황정음, 육혜승과 볼을 맞대고 여전한 우정을 보여준다. 세 사람은 세월이 흘러도 요정 미모를 자랑한다.
또 아유미는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을 자랑한다. 화정음은 미소를 짓고 있으며, 육혜승은 늘씬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아유미와 세 사람의 우정이 아름답다.
한편 아유미는 SBS Plus·E채널 공동 제작 예능 ‘솔로라서’에 출연할 예정이다. 아유미는 ‘솔로라서’에 출연해 박수진을 제외한 슈가 완전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솔로라서’에서 슈가 해체 후 20년 만에 방송에서 최초로 함께 모인 것에 대해 아유미는 “수진이도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라고 아쉬워한다. 이에 황정음은 “하와이에서 아이들 키우며 잘 살고 있대”라며 응원을 보낼 예정이다.
한편 아유미가 출연할 ‘솔로라서’는 오늘(11일)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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