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라붐이 쉼 없는 활동을 이어나간다.
라붐은 5일 공식 SNS를 통해 “곧 다가오는 8월 23일 컴백을 위해 열심히 안무 연습 중입니다. 여름보다 Hot한 라붐으로 돌아올테니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는 내용의 글과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라붐은 연습실에서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으로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라붐은 새 앨범의 타이틀곡의 안무 연습에 한창 구슬땀을 흘리고 있으며 오는 23일 컴백 일정과 함께 컴백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지난 4월 ‘상상더하기’로 상큼 발랄한 매력으로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라붐은 다양한 예능프로그램 및 영화, 드라마, 광고 등에서 수많은 러브콜을 받았다. 특히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KBS 2TV '뮤직뱅크' 안방마님을 차지한 솔빈과 JTBC ‘걸스피릿’에서 보컬 실력을 마음껏 뽐내는 소연은 새로운 스타 탄생을 예고했다.
한편 라붐은 오는 23일 새 앨범으로 컴백,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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