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미 유튜브 캡처
하원미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피부 루틴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하원미’에는 ‘하원미의 하루를 보여드립니다(브이로그, 출근, 피부 루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하원미는 “많은 분이 제 일상을 궁금해 하신다. 오늘 또 출근을 해야 한다. 몸을 서서히 깨워보겠다”라고 말하며 아침부터 스트레칭을 했다.

이어 “여유롭게 아침을 시작하는 게 좋은 것 같다. 좀 여유롭게 일어나서 아침도 간단하게 먹고 출근하는 게 좋다. 보통 아침을 안 먹는데, 오늘은 일도 하고 레슨도 받아야 해서 그릭요거트, 사과, 고구마를 먹기로 했다. 저녁을 폭식하게 되어 아침을 먹으려고 하는 편”이라고 했다.

스튜디오에 간 하원미는 업무를 하다가 개인 운동을 했다. 퇴근한 하원미는 집으로 가서 클렌징을 했다. 하원미는 1차 클렌징을 한 후, 토너 패드로 피부를 정돈했다.

하원미는 “속건조를 잡아줘서 광이 엄청 돈다. 다같이 예뻐야 한다. 혼자만 예뻐질 수 없다. 오늘 제 하루가 어떠쎴냐.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찍어봤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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