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손담비 채널
사진=손담비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 출산을 앞둔 손담비가 근황을 공유했다.

13일 가수 겸 배우 손담비의 개인 채널에는 “오늘 하루 일과. 진짜 얼마 안 남았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출산을 앞둔 손담비의 하루를 확인할 수 있다. 강렬한 빨간색 라이더 재킷을 착용한 손담비는 언뜻 보이는 D라인과 함께 외식을 즐기고 있다.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손담비의 모습에서 출산을 앞둔 그의 설레는 심정을 느껴볼 수 있다.

그런가 하면 손담비는 일찍이 아기 카시트 설치를 마쳤다. 또한 손담비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민낯에도 화사한 미모를 드러내고 있어 감탄을 불러온다. 누워서 찍은 셀카에도 굴욕 하나 없는 손담비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다. 손담비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서 ‘나 혼자 산다’ 출연했을 당시에는 비혼주의였으나, 이규혁을 만나고 달라졌다고 고백했다. 손담비는 “내가 이렇게까지 건강하고 행복하게 변할 수 있는 것을 결혼하고 많이 느꼈다”고 얘기했다.

손담비는 지난해 9월 시험관 2차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해 오는 4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손담비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왕절개를 택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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