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혼 소송 중인 엠버 허드와 조니 뎁이 재판을 앞두고 마지막 합의에 실패했다.
8월 7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외신은 엠버 허드가 법원에서 증언하기 위해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변호사 사무실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또 하루 전인 6일 엠버 허드와 조니 뎁 변호사 양 측은 재판을 앞두고 마지막 합의를 시도했으나 조정에 실패, 결국 재판에서 잘잘못을 따지게 됐다.
앞서 조니 뎁 관계자는 "조니 뎁이 이혼에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며 "조니 뎁은 이혼을 예상하지 않았다. 사건이 재판으로 넘어가고 언론에 집중 조명되면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엠버 허드는 지난 5월 조니 뎁과 결혼 15개월 만에 이혼 소송 및 가정폭력 혐의로 고소했다. 반면 조니 뎁의 변호사는 “엠버 허드가 가정폭력을 주장하며 돈을 요구 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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