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오초희 SNS
사진=오초희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오초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15일 오초희는 자신의 SNS에 “행복 별 건가요. 지금 이순간 모든 게 행복. 시험관 시술 5회차 난자채취”라고 적었다.

이어 “힘들어서 짜증 많이 내도 나만 졸졸 따라다니는 순딩이 신랑”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초희가 남편과 함께 병원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긍정적인 마음과 남편의 애정으로 시험관 시술을 이어가고 있는 오초희에게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오초희는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 ‘나만의 당신’, ‘냄새를 보는 소녀’, ‘불새 2020’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해 5월 1살 연상의 변호사와 결혼했다.

또 오초희는 난임을 고백한 뒤 시험관 시술 중인 근황을 공개해왔다. 오초희는 “건강한 줄 알았으나 난임 프리패스. 갑상선 수치도 너무 안 좋고 전 오늘 낳아도 노산인지라 (나이를 떠나 건강하신 분도 많아요) 난자 동결 시험관 차에 탑승했다”라고 난임 사실을 밝힌 바 있다.

그러면서 “솔직히 이렇게 힘들 줄 몰랐다. 하하하하하하하 (많이들 한다기에 다 하는 정도겠지…)”라며 “세상 모든 예비 산모들과 난임부부 노산부부, 세상 모든 엄마들 응원한다. 할 수 있다”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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