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엑소 시우민과 베이비복스 윤은혜가 일상을 공개했따.
15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엑소 시우민과 베이비복스 윤은혜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은혜와 엑소 시우민이 스튜디오에 등장해 환영을 받았다. 특히 시우민에 대해 출연자들은 14년 째 요정 같은 미모를 갖고 있다고 감탄했다.
전현무는 “진짜 아직도 안 믿기는 게 엑소 맏형잖냐”거 했다. 시우민은 만 34세로 엑소 최연장자였다. 양세형은 “그럼 막내는 누구냐”고 궁금해 했고 시우민은 “세훈이가 막내다”고 했다.
출연자들은 한 번 더 놀라며 시우민 외모에 대해 얼굴만 보면 막내라고 해도 믿을 것 같은 동안 미모를 가지고 있다고 칭찬했다.
이어 전현무는 “시우민이랑 양세형이랑 저랑 테니스 메이트다”고 했다. 송은이는 시우민에게 “구력이 얼마나 됐냐”고 물었다. 시우민은 “이제 4년 차다”고 했고 옆에서 양세형은 “근데 엄청 잘 친다”며 “연예계에서도 소문난 테니스 보이다”고 했다.
그런가하면 시우민에 대해 양세형은 “이렇게 귀여운 분이 주당 원탑이라 하더라”고 했다. 그러자 시우민은 맞다면서 “대략적으로 소주 6병 정도 마신다”고 밝혔다.
시우민의 엄청난 주량에 모두가 놀랐고 시우민은 “성시경 형이랑 작정하고 마셔야 한다”며 “어떨때는 8차까지 가고 2시 부터 낮술을 시작해 다음날 아침 6병까지 마신 적 있는데 총 16시간을 달린 거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후 시우민의 집이 공개됐다. 시우민 집은 깔끔한 인테리어와 정리정돈이 되어 있는 모습을 가지고 있었다. 또 냉장고 안에는 주당 답게 각종 주류가 자리하고 있었다. 또한 취미방, 운동방이 있었다.
시우민은 23년 지기 친구들을 만나기도 했다. 시우민은 친구 가정에 아기가 태어났다며 봉투를 꺼내 건넸다. 이에대해 시우민 매니저는 “출산 지원금이라고 부르시는데 풋살팀 소속된 초중고 친구에게 기저귀 값에 보태라고 지원해주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시우민은 가족들에게도 다양한 것을 해줬다고 밝혔다. 부모님께 집과 차, 생신 때 나이 뒤 0을 하나 더 붙여서 용돈을 드리고 동생에게 차를 사줬다고 했다.
윤은혜의 일상도 공개됐다. 윤은혜 집 역시 화이트 톤의 깨끗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모습이었다. 윤은혜는 매니저와 7년 같이 살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나 매니저는 서울대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매니저는 “경찰이 꿈이라 경찰대를 지망했는데 생각보다 시험이 어려웠고 수능이 성적 보다 잘 나와서 서울대학교를 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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