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빈 채널
전혜빈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전혜빈이 황정음, 아유미와 만났다.

지난 17일 전혜빈은 자신의 채널에 황정음, 아유미와 만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전혜빈은 사진과 함께 “엉동이가 작고 예뻤던 애들이랑 하루종일 엄청난 데이트. 그런 사랑에 감사해요 다시 난 태어났죠”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전혜빈은 황정음, 아유미와 버스를 타고 이동하고 있다. 그 시절 미모로 유명했던 황정음, 아유미, 전혜빈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세 사람은 애프터눈티를 즐기는 등 데이트를 하고 있다. 전헤빈은 황정음, 아유미의 미모를 칭찬하고 있다. 세 사람은 동안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02년 걸그룹 러브(LUV)의 멤버로 데뷔했다. 전혜빈은 이후 솔로 아티스트로서 활동했으며, 이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또 오해영’, ‘왜그래 풍상씨’ 등에 출연했다.

또한 전혜빈은 지난 2019년 결혼해 아들을 출산했다. 전혜빈은 아들과의 일상을 SNS에 공개하며 소통 중이다.

최근 황정음, 아유미 등은 SBS Plus·E채널 공동 제작 예능 ‘솔로라서’에 출연해 슈가 해체 후 20년 만에 방송에서 최초로 모였다. 배용준과 결혼해 하와이에서 살고 있는 박수진을 제외하고 모두 모여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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