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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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서정희가 관리 근황을 전했다.

18일 서정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요즘 매일 먹는 올리브오일 여행 중에도 루틴이 되었어요. 과식하고 잤더니 붓기가 있네요. 그래도 아침엔 스틱형 올리브 오일을 먹어요. 요즘 과자도 끊고 일주일에 한 번 먹어요.ㅎㅎ”라고 적었다.

이어 “수제비 국수 라면도 적게 먹어요..건강을 위해 여러가지 도전 중이예요. 그동안 제 몸안에 너무 마구 집어 넣었네요. 미안한 내몸. 이제 조금 더 나를 돌아보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가 침대에 앉아, 소파에 앉아 꾸준히 올리브 오일을 먹고 있다. 과자, 국수, 라면 등 대신 몸에 좋은 것을 열심히 챙겨 먹으며 건강에 신경 쓰는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정희는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은 사실을 밝혔으며 항암 치료를 받았다. 현재 6세 연하 건축가 김태현 씨와 5월 결혼을 전제로 공개열애 중이다. 또한 두 사람은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 중이며 최근 양측 부모님께 결혼 허락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서정희의 어머니는 “감사하다”며 “우리 딸 지켜준다는데 더 바랄 거 없다”고 결혼을 승낙했다. 김태현은 어머니에게 절을 올렸고, 어머니는 “고맙다. 우리 딸을 끝까지 지켜줘서 고맙다”고 했다.

또한 서정희의 딸 서동주 역시 올해 결혼을 앞두고 있다. 예비신랑은 4살 연하에 체격이 큰 183cm의 큰 키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근 서동주는 신혼집으로 구옥을 경매로 마련해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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