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박명수가 위인전을 쓰고 싶다고 농담했다.
18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김태진과 함께하는 ‘모발모발 퀴즈쇼’가 진행됐다.
박명수는 한 청취자가 위인전을 써달라는 말에 “내 어록, 미담, 발자취를 담아서 내 매니저가 대신 위인전을 써줬으면 좋겠다. 스스로 쓰는 사람이 어디 있겠나”라고 했다.
또 박명수는 김태진에게 “책을 많이 읽냐”고 물었고, 김태진은 “많이는 아니지만 종종 읽는다. 자기계발서 등 관심있는 분야를 읽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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