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이유 채널
사진=아이유 채널
사진=아이유 채널
사진=아이유 채널
사진=아이유 채널
사진=아이유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이유가 ‘폭싹 속았수다’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는 18일 “2막 비하인드 1탄”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촬영 현장이 담겨있다.

이는 아이유, 박보검이 각각 극 중 분한 애순과 관식이 셋째 아들을 잃는 장면으로 박보검, 아이유는 물에 젖어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특히 아이유는 엄마 역의 염혜란과 나란히 앉아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가운데 ‘폭싹 속았수다’를 본 시청자들이면 눈물이 절로 날 수밖에 없다.

한편 아이유는 배우 이종석과 현재 공개 열애 중이다. 아이유, 박보검 주연의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작품이다.

그뿐만 아니라 아이유는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가제)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21세기 대군 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신분타파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아이유는 변우석과 연기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