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가너가 벤 애플렉과의 이혼 생활에 대해 입을 열었다.

배우 제니퍼 가너는 최근 NBC 투데이쇼에 출연해 전남편 벤 애플렉과 자신이 현대적인 가족이라고 밝혔다.

제니퍼 가너는 "우리는 10년간의 결혼 생활을 거쳐 이혼했다. 벤 애플렉과 나는 여전히 가까운 친구처럼 지내고 있으며, 공동 육아에 모든 초점을 맞두고 있다. 최근의 유럽 여행을 다녀온 것은 사실이지만 아무것도 달라진 것은 없다. 재결합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또 제니퍼 가너는 과거 자신이 직접 서명한, 유명인의 자녀가 파파라치로부터의 보호 받는 법안에 대해서는 "그것은 정말 꼭 필요한 일이었다. 법안이 통과된 후 집에서나 학교에서 안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해 벤 애플렉은 유모와 불륜을 저질러 결혼 10년만에 이혼을 당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