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4일 방송된 tvN'아버지와 나'에서 로이킴의 어린 시절 모습이 공개 되면서 아버지와 함께 지난날을 회상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라오스를 여행중인 로이킴 부자는 자유 여행이라는 컨셉을 부여 받으며 오토바이를 타고 자유롭게 방비엥을 누비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제작진이 준비한 노트북을 함께보며 로이킴의 어린 시절을 통해 서로의 추억을 꺼내는 모습을 보였다.
어릴 때 부터 남다른 가수의 끼를 보이던 로이킴은 수준급 피아노 실력까지 갖춘 어린 시절을 공개 하며 "지금 보다 저 때가 더 잘 친다"며 어린 시절 자신의 모습을 부러워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로이킴의 아버지는 "어린 시절을 함께 하지 못했다 바빴다"며 어린 시절 함께 하지 못한 것에 대해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로이킴은 "내 어린시절 기억에 아버지는 바쁜 사람"며 함께 하지 못했음을 시사하며 어린 시절보다 가까워진 현재의 모습에 만족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로이킴은 "생각지도 못 했던 것들을 했다 행복하다"며 아버지와 함께한 여행으로 쌓은 추억에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