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준영이 ‘24시 헬스클럽’의 관장이 된다.
오는 4월 30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24시 헬스클럽’(연출 박준수, 최연수/ 극본 김지수)은 근성이 넘치는 헬치광이 관장 도현중이 근심이 과다한 헬린이 회원들의 인생을 파격 교정하며 펼쳐지는 두근두근 근(筋)성장 코맨스(코믹 로맨스)다.
극 중 이준영은 세계적인 보디빌더에서 하루아침에 낡은 헬스클럽을 떠맡게 된 ‘기승전근(筋)’ 헬치광이 관장 도현중 역을 맡았다. 범접할 수 없는 몸이 말해주는 그의 인생은 ‘헬스’로 정리된다. 1.5kg 아령보다 작은 몸으로 태어나, 오직 운동 하나로 인생을 역전시킨 현중의 생존게임이 시작된다.
그런 가운데, 19일(오늘) 이준영의 도현중 캐릭터를 엿볼 수 있는 스틸이 공개됐다. 이준영은 놀라운 변화로 든든미를 폭발시키며 강렬한 첫인상을 남긴다. 헬스장 트레이너로 완벽 변신한 모습은 평소의 이준영과는 180도 다른 매력을 드러내 흥미를 유발한다.
이와 관련 제작진은 “이준영 배우는 바쁜 시간 속에서도 도현중 관장이 되기 위해 틈틈이 운동하고, 대본에 몰입해 최선을 다해줬다. 특히 이준영 배우가 해석한 도현중 캐릭터는 매우 흥미로웠고, 그만의 색깔로 완성되었다. 연기에 대한 열정으로 똘똘 뭉친 이준영 배우의 활약 기대하셔도 좋다. 이준영의 연기 퍼레이드가 예고된 ‘24시 헬스클럽’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24시 헬스클럽’은 ‘빌런의 나라’ 후속으로 오는 4월 30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KBS 2TV 새 수목드라마 ‘24시 헬스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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