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5번 김예린이 21번 장경석에게 플러팅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1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커플팰리스2’에서는 5번 김예린이 21번 장경석에게 플러팅을 할 기회를 노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싱글존 5번 김예린은 “제가 사실 표현을 처음에는 잘 못하고. 그게 또 안 되긴 하더라고요”라며 남자들에게 다가가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김예린은 “먼저 플러팅을 한 적이 한 번도 없어요. 이번에는 조금 적극적으로 해보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김예린이 21번 장경석에게 기회를 보다 플러팅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김예린은 “저는 사실 남자분들이랑 거의 얘기를 잘 안 했어요. 몰라요”라며 장경석에 대해 알아보고 싶어했지만, 장경석은 “그냥 편하게 마음 가는 데로 하면 될 거 같다. 너무 부담 안 갖고”라며 살짝 밀어내는 듯한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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