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진 채널
이수진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이 셋째 딸 설아가 성숙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23일 이수진은 자신의 채널에 셋째 딸 설아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이수진은 사진과 함께 “효소 드시고 속편한 주말 되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수진의 딸 설아는 효소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설아는 초등학생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폭풍성장해 성숙해진 모습이다.

또 설아는 유독 이수진을 닮은 비주얼로 벌써 완성형 미모를 자랑한다. 설아의 미소가 러블리하다. 설아의 폭풍성장에 누리꾼들 역시 댓글로 놀라움을 표출했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을 통해 사랑받은 바 있다.

또 대박이는 미래의 국가대표 축구선수를 꿈꾸며 축구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재시의 경우, 모델로 활동하는 등 남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또한 이동국은 예능 ‘달려라 불꽃소녀’, ‘이젠 날 따라와’, ‘전설끼리 홀인원’, ‘전설체전’, ‘뭉쳐야 찬다 2’, ‘골프왕’, ‘정글의 법칙’ 등에 출연해 방송인으로서 좀 더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 역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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