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용식이 사위와 어색하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24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사랑꾼’에서는 이용식의 고민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용식은 제작진에게 “작년 4월 2일에 약 1년 전인가 그때 모르는 사람이 들어와서 가족이 됐는데 아무래도 100% 따뜻한 공기는 아니다”며 “아직 어색하다”고 했다.
이를 보던 최성국은 “어색한 게 당연한 거 아니냐”고 하며 의아해 했다. 이용식은 사위와 계속 어색했다며 고민을 털어놨다.
이용식은 딸과 아내, 사위는 함께 화기애애한데 자신만 어색하다고 했다. 이용식은 “저 세 사람은 한마디만 하면 꺄르르 넘어지고 아주 뒤집어지고 그러다가 내가 거실로 나가면 침묵한다”고 하며 서운해 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