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세영이 화보를 통해 인형 미모를 자랑했다.
25일 매거진 데이즈드가 4월호를 통해 태국 푸껫에서 촬영한 배우 이세영의 감성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이세영은 푸껫의 고요한 해변과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그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가득 담아냈다.
특히 석양을 배경으로 한 장면에서는 이세영의 감정이 온전히 전해지는 인상적인 컷이 완성됐다.
촬영 당시 이세영은 “카메라가 점점 가까워질수록 감정에 깊이 빠져들었고, 마지막엔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렀어요”라고 전했다.
한편 이세영은 현재 새 드라마 ‘재혼황후’ 출연을 검토 중이다. ‘재혼황후’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였던 나비에가 황제인 남편이 정부를 황후로 만들려는 것을 알고 이혼을 택하는데 이곳에서 황후가 될 수 없다면 다른 곳에서 황후가 되겠다고 결심하며 펼쳐지는 내용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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