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데뷔 1주년을 맞은 그룹 아일릿(ILLIT)이 한국과 일본에서 첫 팬 콘서트를 개최한다.
25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은 오는 6월 7~8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25 ILLIT GLITTER DAY IN SEOUL’(이하 ‘GLITTER DAY’)을 열고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는다. 또한 이들은 일본 2개 도시에서도 네 차례에 걸쳐 현지 팬들과 만난다.
빌리프랩은 “아일릿과 GLLIT(글릿.팬덤명)의 만남으로 반짝반짝 빛나는 하루를 기대해 달라”며 “팬분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멤버들이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날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 공개된 ‘GLITTER DAY’ 포스터는 아기자기한 폴리포켓 안 인형으로 변신한 아일릿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아일릿은 오늘(25일) 저녁 위버스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직접 소통할 계획이다.
사진=빌리프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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