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장신영이 일상 근황을 공유했다.
25일 장신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반짝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신영이 캡모자를 쓴 채 차량으로 이동 중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카메라를 향해 활짝 미소 짓는 장신영의 단아하지만 화려한 비주얼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장신영의 일상 생활이 드러난 게시글에 “항상 밝은 미소, 응원합니다”, “승승장구 하시길”, “예뻐요” 등 응원 댓글을 남기고 있다.
한편 장신영은 남편 강경준의 불륜 의혹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 지난 2023년 12월 강경준은 A씨로부터 5000만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했다. A씨에 따르면 강경준은 자신의 아내와 불륜을 저질렀으며, 가정을 사실상 파탄으로 이르게 했다.
이후 강경준 측은 “내용을 보니 오해의 소지가 있다. 순차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했으나, 이후 A씨의 아내인 B씨와 강경준이 나눈 것으로 보이는 대화가 언론에 공개되며 논란이 커졌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A씨와 합의에 실패한 강경준은 지난 7월 24일 열린 위자료 청구 소송 첫 변론에서 상대방의 청구를 받아들이며 청구인낙으로 소송을 마무리 했다.
모든 소송절차가 마무리된 이후 장신영은 “남편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수 없이 자책하고 반성했다. 차마 글로 옮기기 어려운 고통의 시간을 보냈지만, 저희는 오직 아이들을 위해 다시 한 가정 안에서 살아가려한다”며 강경준을 용서하고 부부의 연을 이어갈 것을 알렸다.
이후 장신영은 SBS ‘미운 우리 새끼’, KBS2 ‘편스토랑’에 이어 본인의 이름을 내건 홈쇼핑을 론칭하며 열일 행보를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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