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훈 채널
최시훈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에일리의 예비남편 최시훈이 에일리를 귀여워 했다.

25일 최시훈은 자신의 채널에 에일리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최시훈은 사진과 함께 “비글와이프 귀엽다아아아”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시훈은 에일리와 함께 후드티 모자를 뒤집어 쓰고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시훈은 웃으며 셀카를 찍고 있으며, 에일리는 브이를 하며 애교를 부리고 있다.

또 에일리는 화장기 없는 얼굴로 수수하면서도 내추럴한 미모를 자랑한다. 최시훈은 그런 에일리를 사랑스러운 눈으로 바라보고 있다.

한편 에일리는 지난 20일 새 미니앨범 ‘(Me)moir’를 발매했다. 미니앨범 ‘(Me)moir’는 스스로에 대해 직접 설명하는 ‘회고록’을 뜻하는 단어 ‘memoir’에 ‘나’를 의미하는 단어 ‘Me’를 괄호 안에 표기, ‘인간 이예진’의 삶 속에서 ‘아티스트 에일리’가 누구인지 드러내는 앨범이다.

또 에일리는 내달 20일, 사업가이자 넷플릭스 ‘솔로지옥’에 출연한 최시훈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두 사람은 이미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으로 부부인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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